도요토미 히데요시 - [세키가하라 전투] 오다 노부나가

히데요시 도요토미 도요토미 히데요리

도요토미 히데요리

히데요시 도요토미 겐코안(源光庵), 깨달음의

히데요시 도요토미 《대망(大望)》에 등장하는

히데요시 도요토미 겐코안(源光庵), 깨달음의

히데요시 도요토미 [알쓸신잡3] 도요토미

히데요시 도요토미 겐코안(源光庵), 깨달음의

히데요시 도요토미 도요토미 히데요리

도요토미 히데요시

히데요시 도요토미 [세키가하라 전투]

히데요시 도요토미 [알쓸신잡3] 도요토미

정유재란

히데요시 도요토미 일본 다이묘,사무라이

겐코안(源光庵), 깨달음의 창과 미혹의 창 : 네이버 블로그

겐코안(源光庵), 깨달음의 창과 미혹의 창 : 네이버 블로그

다만 이는 결국 패착이 되었는데 저런 식으로 노부카츠 같은 인물을 쳐낼 수 있었지만 반대로 이에야스 같은 이를 확실히 쳐내지 못해서 후일 도요토미 가문이 망하는 계기가 된다.

  • 즉 일본을 완전히 통일하기 전부터 대륙 진출을 운운했다는 뜻으로 대륙에 '진출' 한다는 생각은 어떤 형태로든 히데요시의 마음속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.

도쿠가와 이에야스 명언 : 네이버 블로그

Samurai Invasions of Korea 1592—1598, page 85• 게다가 나는 남이 생각지도 않는 틈을 노리는 건 싫어.

  • 대규모 무리한 전쟁 준비 때문에 죽는 사람이 속출할 정도의 대역사가 이뤄졌지만 절대적인 권력을 손에 쥔 히데요시에게 간언할 만한 사람이 없었고, 다들 히데요시의 위광에 위압당했으며, 임기응변에는 귀재인 히데요시가 불만을 살살 달래주는 한편, 머뭇거리는 사람들을 마구 밀당을 엄청나게 잘 했기 때문에, 히데요시의 가신들조차도 도저히 막을 수 없었다는 것이 프로이스의 설명이다.




2022 www.foodibase.com